
동탄2신도시는 기존아파트 전셋값도 만만치 않고 신규아파트 분양가 역시 계속해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동탄2신도시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1,130만원이며 전셋값은 830만원이다.
분양가는 2014년 3.3㎡당 평균 957만원이었지만 2015년에는 1,084만원까지 올랐고 올해는 1천200만원을 넘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인근에서 동탄2신도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새 아파트에 시선이 쏠리는 분위기다.
이에 동탄2신도시와 인접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가 신도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으면서도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아파트로 분양한다.
대림산업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분양 중인 이 단지는 동탄2신도시 전셋값 수준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단지 안에 공원, 문화체육∙근린생활시설 등 도시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되며 750m 스트리트몰 ‘한숲애비뉴’도 들어선다. 단지 중앙을 가로지르는 ‘한숲애비뉴'에는 학원, 카페, 레스토랑과 각종 의료시설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전용면적 44~103㎡로 지어지며 총 6,800가구로 금회 6,725가구가 일반 공급됐다. 분양상담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받을 수 있다.
현재 주말 경품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동탄2신도시 홍보관 방문객을 위해 기흥역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행 중이다. 또,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에 위치한 신사동 분양홍보관에서도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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