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허수경, 딸과 동반출연 '폭풍눈물' 네티즌들 "얼굴도 예쁘고 마음은 더 예뻐"
'여유만만' 허수경, 딸과 동반출연 '폭풍눈물' 네티즌들 "얼굴도 예쁘고 마음은 더 예뻐"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6.05.16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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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여유만만'캡처

'여유만만'에 출연한 허수경과 딸 별이 양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방송인 허수경이 딸 별이 양과 함께 출연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뽐내던 중 눈물을 흘렸다.

허수경은 딸에 대해 잘 해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보였지만 별이 양은 "엄마가 나를 9년 동안 키우고 잘 보살펴줘서 고맙다"며 "무엇보다 고마운 건 나를 태어나게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딸이 얼굴도 예쁘고 마음은 더 예쁘네요(pure****)" "예쁘고 마음도 선한 허수경씨 딸 참 잘키우셨네요. 마음 아프지 말고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kmpa****)" "정말 사랑스러워요 예쁘게 잘 키우셨네요(amk7****)"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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