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맞이 세일창고 대폭 개방"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의류 최대 70% 세일
"연휴 맞이 세일창고 대폭 개방"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의류 최대 70% 세일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6.05.0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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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오는 8일까지 세일 및 연휴 맞이 이벤트에 나섰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3개 점포에서 오는 8일까지 ‘1/2/3만원 균일가 상품전’을 진행한다. EnC 티셔츠와 휠라키즈 티셔츠를 1만원에, 핑 티셔츠는 2만원에, 베네통키즈 경량점퍼는 3만원에 판매한다. 

또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등 7개 점포에서 ‘노마진 상품전’을 진행한다. 나이키, 프로스펙스, 시스막스, 러브캣 등을 최대 70% 싸게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스포츠, 캐주얼, 패션잡화 부문 총 50여개 브랜드를 연휴기간 10~20% 할인가에 판매한다. 강남점에서는 6~8일 5층 이벤트홀에서 아웃도어 상품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트레킹 아웃도어 대전'을 진행한다. 컬럼비아,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라푸마, K2, 블랙야크, 몽벨 등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을 할인한다. 

현대백화점 역시 할인 행사를 연다. 압구정본점 5층 대행사장에서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수입 의류&선글라스 특가전'을 진행한다. CK선글라스, 앵그로마니아 등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 상품을 30~50%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에서는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지방시, 발렌시아가, 에드하디, 필그림이 '아이웨어 액세서리 상품전'을 열어 이월 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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