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마련 타이밍 5월도 좋아요”..보금자리론 금리 동결하기로
“내집 마련 타이밍 5월도 좋아요”..보금자리론 금리 동결하기로
  • 최진영 기자
  • 승인 2016.04.2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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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최진영 기자] 역대 최저수준까지 떨어진 주택금융공사의 ‘아낌e-보금자리론’이 5월에도 연 2.60%로 유지된다. 앱(안심주머니)을 활용하면 최저 2.58%이기 때문에 내집 마련을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는 희소식이다.

26일 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5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밝혔다.

보금자리론은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동일한 금리가 적용되는 장점과 소득공제 한도가 최대 1800만원까지 가능하다. 

전자약정을 통해 0.10%포인트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 상품으로 현재 KEB하나은행에서 이용 가능하다. 5월 2일부터는 신한은행에서도 가입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에서 신청하는 ‘t플러스 보금자리론’ 금리는 연 2.70%(10년)∼2.95%(30년)가 적용된다.

또한 인터넷신청이나 서류를 우편발송으로 신청할 수 있는 u-보금자리론,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는 e-보금자리론, 금융회사 창구에 가서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는 t-보금자리론이 각각 금리가 다르기 때문에 유의해야한다.

t-보금자리론에 비해 e-보금자리론은 0.2%, u-보금자리론은 0.4% 금리를 할인해 준다. 대부분의 은행에서는 t-보금자리론을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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