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기관 매도세에 떠밀려 코스닥 지수가 700선을 내주고 말았다. 주요 제약주도 떨어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일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에 비해 0.26%(1.82포인트) 내린 699.86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이 435억원 어치를 팔아치워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07억원 어치, 117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주요 제약주는 대체적으로 떨어졌다. 바이로메드(+1.74%)를 제외하고 셀트리온(-2.36%), 메디톡스(-0..41%), 코미팜(-1.31%)이 모두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적으로 떨어졌다. CJ E&M(-1.32%), 이오테크닉스(-1.34%), 동서(-1.06%), 로엔(-2.23%)이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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