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쉐보레 신형 말리부가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19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쉐보레 신형 말리부가 오는 27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로 첫선을 보인다.
디자인은 쉐보레 말리부 전버전에서 센터페시아 상단 8인치 디스플레이가 추가된다. 마이링크2가 적용된다. 구글 카플레이와 연동된다.
또한 핸드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얹혔다.
북미에서 공개된 신형 말리부의 파워트레인은 총 3가지로 가솔린 1.5 터보, 2.0 터보, 1.8 하이브리드 모델이 대다수다.
1.5 터보는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5.5kg.m을 발휘하고 2.0 터보는 최고출력 250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동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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