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기아자동차가 니로 중고차 가격을 보장하고 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1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니로 중고차 가격을 최장 3년간 최대 62%까지 보장해준다.
니로의 하이브리드 고전압 배터리도 평생 보증하고 모터 등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서는 차량 구매 후 10년 미만 혹은 운행 거리 20만km(킬로미터) 이내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한다.
차량 구매 후 30일 이내 주행 후 차량에 대해 불만족하면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 등 기아차의 다른 SUV 차량으로 교환해 주는 '차종교환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출고 후 100일 이내에 전·후방 범퍼, 전면유리, 사이드미러 부위에 발생하는 스크래치에 대해 1회에 한해 최대 30만원 한도에서 수리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