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더네임

'슈가맨' 더네임, 과거 발언 "케이윌 콘서트 끝나고 노래 하고 싶어져"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더네임이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더네임이 출연해 그룹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를 열창했다.
이날 크리스마스와 한여름밤의 치맥파티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투표 결과 크리스마스가 승리를 거뒀다.
치맥파티는 복면을 벗게 됐고 그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이자 가수인 더네임으로 밝혀졌다.
이어 더네임은 "케이윌 콘서트를 즐겁게 끝나고 나서 뒷정리를 하는데 공허함이 들더라. '내가 노래를 하고 싶어하는구나'란 생각이 들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한편 더네임은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네임은 2002년 데뷔한 가수로, 현재는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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