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성유리

'몬스터' 성유리, 강지환 댄스 파트너 선택 "나한테 선택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
'몬스터' 성유리와 강지환이 댄스 파티의 파트너가 됐다.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6회에서는 오수연(성유리 분)이 강기탄(강지환 분)을 댄스 파트너로 선택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수연은 미션 수행을 위해 파트너를 선택하는 권한을 가지게 됐다. 그녀는 한참 강기탄을 바라보며 선택할 의지를 보였지만 강기탄은 끝까지 시선을 회피했다.
그동안 성적이 좋지 않았던 오수연의 선택을 강기탄을 포함한 모든 남자들이 꺼리고 있었던 것.
강기탄은 고개를 숙이며 오수연에게 "그만 좀 쫓아다니지"라고 말했지만 오수연은 "나한테 처음에 선택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고 받아쳤다.
이후 성유리는 강지환과 함께 찰떡궁합 호흡을 다시 발휘하며 극의 재미를 더해갔다.
한편 '몬스터'는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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