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택연

이휘재 택연, 새로운 형식 맞선 프로그램 '엄마야' MC 확정
개그맨 이휘재와 2PM 택연이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엄마야' MC로 확정됐다.
SBS 관계자는 12일 "이휘재와 택연이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엄마야' MC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휘재 택연 이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한 관심은 그야말로 뜨겁다. 그도 그럴 것이 두 사람은 과거에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사회를 함께 보며 진행의 '입'을 맞춘 적이 있기 때문이다.
당시 두 사람은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손색 없는 진행 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과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엄마야'는 결혼 적령기의 딸을 둔 엄마들이 바쁜 딸을 대신해 '매의 눈'으로 딸의 남자친구를 찾고, 남자들은 엄마를 통해 딸의 성향을 추측하며 자신의 이상형을 선택하는 새로운 형식의 맞선 프로그램이다. 연출은 '자기야-백년손님', '아빠를 부탁해'를 연출한 민선홍 PD가 맡았다.
한편 '엄마야'는 오는 25일 녹화에 임하며 5월 중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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