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터너' 김소현, 종영 소감 "그동안 페이지터너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페이지터너' 김소현, 종영 소감 "그동안 페이지터너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수정 기자
  • 승인 2016.04.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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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터너 김소현
▲ 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페이지터너' 김소현, 종영 소감 "그동안 페이지터너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웹드라마 '페이지터너'의 주연 배우 김소현이 종영 소감을 남겼다.

김소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그동안 페이지터너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남겼다. 

이어 김소현은 "저도 페이지터너란 좋은 작품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멋진 드라마 담아주신 감독님, 작가님, 모든 스텝분들게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9일 종영한 KBS2 '페이지터너'는 윤유슬(김소현 분), 정차식(지수 분), 서진목(신재하 분) 등 개성 강한 주인공들만큼이나 각기 다른 성격의 부모들이 등장해 부모의 올바른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희생과 헌신이 부모의 유일한 미덕인지, 부모의 잘못된 교육방식이 범재를 영재로 만들기도 하고, 천재를 범재로 떨어뜨리기도 하는 것은 아닌지, 어려움을 맞닥뜨린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등 여러 질문을 통해 ‘나는 어떤 부모인지’ 고민해보고 부모 자식간의 소통의 해법을 찾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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