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과거 “하루에 10끼 먹었다”
강소라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소라는 과거 진행된 SBS '닥터챔프' 제작발표회에서 "예전에는 혼자 피자 한 판, 닭 한 마리를 먹었다. 하루에 10끼를 먹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살을 빼고 식성도 변했다. 지금도 꾸준히 한강 산책을 하고 운동한다"며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한편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강소라는 안정된 연기력이 담겨 보는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5회에서는 이은조(강소라 분)를 구한 조들호(박신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