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기아자동차의 니로가 빵빵한 연비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8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 니로의 연비는 1ℓ(리터) 가솔린 연료로 20.1㎞(복합)를 달릴 수 있다. 하이브리드카의 체감 연비는 운전습관에 따라 공인연비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니로의 가격대도 소비자들이 마음을 끌기는 마찬가지다. 니로는 약 100만 원의 세제혜택을 받아 판매가는 2327만 원부터 시작한다. 또한 취등록세와 공채 할인에서 약 150만 원을 절감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생산비 절감에 한계가 있다 보니 친환경차 보조금과 세금혜택을 이용해 실구매가를 200만 원 낮춰보겠다는 의도다.
기아차는 소형 SUV ‘니로’를 선보이며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로 이어지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해 ‘RV 명가 기아차’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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