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3회 앞둔 SBS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이방원, 결국 정도전 베나?
종영 3회 앞둔 SBS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이방원, 결국 정도전 베나?
  • 박진희 기자
  • 승인 2016.03.1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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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7회 예고에서 이방원은 정도전 살해를 시도한다 (사진=육룡이 나르샤 예고편 캡쳐)

[화이트페이퍼=박진희 기자] 종영 3회 앞둔 SBS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이방원, 결국 정도전 베나?
종영을 3회 앞둔 SBS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피빛 ‘그날’을 예고하며 47회 방송 일을 맞이 했다.

SBS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오늘(14일) 10시 47회 방송을 통해 이방원(유아인)의 반란을 방송한다. 지난 46회 분에서 이방원은 정도전과 이방석 살해를 계획했다. 이를 도모하기 위해 군사를 끌어 모으고, 무기를 준비 한 것.

46회 말미에 이방원은 군사를 이끌고 정도전을 향해 갔다. 방송이 끝난 후 47회 예고편을 통해서는 칼을 든 이방원이 정도전과 마주보고 있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동시에 “고단하구나 방원아”라고 나즈막히 말하는 정도전의 음성이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종영을 앞둔 육룡이 나르샤 47회 분에서 결국 이방원이 정도전을 처참하게 살해하고 왕권을 차지할 지는 오늘 밤 10시 S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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