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 후속 ‘대박’에 장근석만 나오나?..여진구, 임지연 등 핫스타 대거출동
SBS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후속작 ‘대박’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대박은 오는 22일 50부 릴레이의 피날레를 맞이하는 육룡이 나르샤 의 바통을 받는 작품으로 28일 첫 방송한다.
장근석이 8년 만에 사극으로 시청자를 만나는 탓에 더욱 관심이 뜨겁다.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잊혀진 왕자 대길(장근석)과 그 아우 영조(여진구)의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액션과 도박, 사랑, 브로맨스가 모두 담긴 팩션 사극 드라마다.
장근석 외에 여진구, 임지연 등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젊은 배우들의 출연도 눈길을 끌만하다. 여기에 전광렬, 최민수, 윤진서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동에 이야기에 힘을 싣는다.
총 16부작으로 기획된 대박이 육룡이 나르샤의 인기까지 이어받을 지는 오는 28일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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