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김소혜 제작진 편애 잡음…정채연은 스폰서 편애?
‘프로듀스101’ 김소혜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프로듀스101 김소혜에 대한 제작진 편애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프로듀스101 제작진 측은 “현장에서 제작진의 개입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의 공식 입장에도 불구하고 김소혜 편애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심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정채연은 국민 스폰서들의 사랑이 담긴 간식세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4일 프로듀스101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01아이돌을 빛내줘 2단계 클리어! 국민 스폰서님들의 후원으로 정채연이 2단계를 클리어하여 선물 간식세트를 받았어요! 앞으로도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식이 담긴 상자를 들고 있는 정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는 정채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채연은 선미의 ‘보름달’로 댄스 포지션 도전해 섹시 컨셉을 100% 재현해내며 보름달 무대를 완벽히 소화했다.
프로듀스 101은 최종 11인의 걸그룹을 뽑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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