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 황치열
허니 황치열, "커피 값 아까워 믹스커피 타 들고 길거리에서 다니며 마신다"
황치열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황치열은 과거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조우종 아나운서가 "짠돌이 황치열이 커피 값이 아까워 커피숍도 못 간다"라고 밝혔다.
이에 황치열은 "처음 상경했을 때 사람들이 시커먼 물이 든 컵을 들고 다니더라"며 "쌍화차를 용기에 담아서 들고 다니며 마시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아메리카노였다"고 밝혔다.
황치열은 이어 "이 돈이면 밥을 먹어야지 왜 물을 먹나 싶어 커피를 집에서 머그컵에 믹스커피를 탄 후 홍대 길거리에서 들고 다니며 마셨다"고 고백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황치열이 지난 4일 방송된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에서 박진영의 '허니'를 선곡해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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