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클래스 디바 4인방 한 작품에 모였다..‘헉’소리 나는 뮤지컬 ‘위키드’ 캐스팅
톱클래스 디바 4인방 한 작품에 모였다..‘헉’소리 나는 뮤지컬 ‘위키드’ 캐스팅
  • 박진희 기자
  • 승인 2016.02.15 1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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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엘파바역의 차지연, 글린다 역의 정선아, 엘파바 역의 박혜나, 글린다 역의 아이비 (자료=클립서비스)

[화이트페이퍼=박진희 기자] 차지연, 박혜나, 정선아, 아이비가 한 작품에 모였다. 뮤지컬 ‘위키드’ 한국공연이다.

뮤지컬 위키드가 오늘(15일) 캐스팅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외 크리에이티브 팀이 지휘한 오디션을 통해 엘파바 역에는 차지연, 박혜나, 글린다 역에는 정선아, 아이비, 피에로 역에는 민우혁, 고은성, 마법사 역에는 남경주, 이상준 모리블 학장 역에는 이정 화, 김영주, 딜라몬드 교수 역에 지혜근, 네사로즈 역에 이예은, 보크 역에 이우종 배우가 캐스팅된 것.

특히 새로운 마녀에 대한 궁금증이 모인 가운데 엘파바/글린다 역에는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 톱 클래스 디바 4인이 캐스팅 되어 이목이 모인다. 주조연 배우에 초연을 성공적으로 이끈 배우에서 새롭게 합류 하는 배우들까지 베테랑 배우와 주목 받는 라이징 스타가 대거 합류했다.

위키드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오는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4주 동안 공연한다. 이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7월 12일부터 8월 28일까지 7주간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1차 티켓예매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대구 공연, 오후 2시 서울 공연 분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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