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용 드러낸 기아차 '모하비' 오는 2월 출시 예정
위용 드러낸 기아차 '모하비' 오는 2월 출시 예정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1.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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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출시되는 기아자동차의 모하비가 한층 강화된 고급감을 자랑하며 위용을 드러냈다. (사진=기아차)

오는 2월 출시되는 기아자동차의 모하비가 한층 강화된 고급감을 자랑하며 위용을 드러냈다.

2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디자인을 고급화하고 유로6 기준 디젤 엔진 탑재한 ‘더 뉴 모하비’의 외관 디자인과 일부 사양을 공개했다. 정식 출시는 오는 2월이다.

기존 모하비의 웅장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고급감을 더해 한층 존재감 있는 외관이 특징이다. 친환경 유로6 대응 V6 3.0디젤 엔진과 각종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절대적인 위엄을 뜻하는 ‘스트롱 디그니티’를 디자인 콘셉트로 완성된 모하비는 기존 모하비의 웅장한 디자인에 강인함과 디테일을 더해 고급스런 이미지를 구현했다.

앞부분은 과감한 크롬 조형으로 강인한 존재감을 부각시킨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과 웅장하고 입체감 있는 스키드플레이트를 적용해 고성능 정통 SUV의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LED방식의 주간주행등과 안개등 주변에 그물형 패턴을 적용해 디테일한 완성도를 높였다.

옆부분은 당당하고 압도적인 옆 라인을 유지하면서 사이드미러와 휠 부분에 고급감을 향상시켰다.

후면부는 기존 모델 대비 입체감이 강화된 신규 범퍼와 와이드한 스키드플레이트를 적용해 모하비만의 강인한 오프로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면발광 타입의 LED 리어 램프를 적용해 세련미를 극대화했다.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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