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에선 탈리스만으로 불리던 SM6이 국내 출시됐다.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탈리스만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전 SM시리즈를 앞선 고급스런 외관 디자인이 돋보인다.
전면부는 르노의 새로운 상징으로 주목될 LED 주간주행등이 돋보인다. 후면부는 심플하고 우아한 감각이 강조됐다. 측면은 불필요한 라인을 최소화하고 불륨감을 강조했다.
내부 사양은 사용자 중심의 안전 사양 중심이다. 충돌감지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안전 거리 경고, 사각지대 경고 등이 적용돼 있다.
정확한 국내 판매 가격은 책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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