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출시될 르노삼성의 탈리스만에 소비자들의 이목이 모였다.
르노삼성은 내년 한 해 동안 2~3종의 신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그 첫 주자는 고급 세단 탈리스만이 될 전망이다. 탈리스만은 프랑스에서 디젤 1.5 기본형 3600만원으로 출시됐다. 가솔린 모델은 5000만 원대에 선 보였다. 탈리스만의 국내 출고가는 프랑스보다 약간 낮게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르노삼성은 내년 탈리스만 출고 이후 하반기에는 QM5 후속 모델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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