쉑쉑버거, 맥와퍼

'쉑쉑버거' 2025년까지 25개 매장 오픈 계획, 빅맥 와퍼 합친 '맥와퍼'는 언제 만들어질까?
'쉑쉑버거'가 서울 입점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면서 '맥와퍼'의 소식이 관심을 끈다.
버거킹은 지난 8월 언론을 통해 '버거킹이 맥도날드에게'라는 편지 형식의 전면 광고를 게시했다.
버거킹은 해당 광고를 통해 맥도날드에 자사의 햄버거인 '와퍼'와 맥도날드의 대표 버거인 '빅맥'을 합쳐 '맥와퍼'를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버거킹은 '맥와퍼' 홈페이지인 '맥와퍼닷컴'을 만들어 이를 적극 제안했다.
그러나 이를 본 맥도날드 측이 SNS를 통해 "버거킹의 제안은 훌륭하나 두 업체가 다른 더 큰 변화를 도모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모호한 답변을 내놓았다.
한편 지난 21일(현지 시간) 뉴욕 쉑쉑버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6년 서울에 정식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쉑쉑버거는 파리바게뜨와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으로 유명한 SPC그룹과 정식 계약을 맺었으며 오는 2025년까지 25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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