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가 지난 4일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를 출범했다. 이와 더불어 플래그십 모델인 제네시스 EQ900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 9일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공개된 제네시스 EQ에 해외 언론도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본 산케이 신문은 "G90(EQ900)은 고급차 시장에 새롭게 도전하는 현대차가 강조하는 '통찰력 있는 차세대 고급차 구매자'를 겨냥한 '새로운 시대의 명품'"이라고 소개했다.
미국의 뉴욕 데일리 지는 G90(EQ900)에 대해 "우아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첨단기술을 담은 다양한 기능이 돋보인다"면서 "새 브랜드 출범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호평했다.
한편 전문가들에 따르면 제네시스 EQ900 가격은 가장 낮은 사양의 3.8 프리미엄 기준 7천200만원~7천400만원, 가장 고급 사양의 5.0 프레스티지는 1억 1500만원~1억 1700만원 사이에서 책정될 것으로 점쳐진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