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완전체 컴백, 펑키 리듬으로 신나는 무대 꾸며

티아라가 1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한다.
티아라는 3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컴백을 알렸다.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는 약 200여 명의 취재진이 모여 올 여름 걸그룹 대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방증했다.
컴백곡 ‘완전 미쳤네’로 쇼케이스의 막을 올린 티아라는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데뷔 7년 차 걸그룹의 위용을 가감 없이 발휘했다. 완전 미쳤네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곡으로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펑키 리듬이 돋보인다.
이날 티아라 멤버들은 오랜만에 한국 활동에 대해 “오랫만에 한국 활동을 준비하면서 더 많이 긴장되고 설레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걸그룹 대전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티아라만의 신나는 무대와 펑키한 리듬이 매력”이라며 “실력있는 걸그룹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게 돼 기분 좋다”고 털어놨다.
티아라는 3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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