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사하 2차' 모델하우스 2만명 인파 몰려
'e편한세상 사하 2차' 모델하우스 2만명 인파 몰려
  • 유수환 기자
  • 승인 2015.07.13 0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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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산40-1번지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사하2차’에 지난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3일 동안 2만여 명의 내집마련 예정자들이 다녀갔다.

[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산40-1번지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사하2차’가 1차에 이어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이고 있다.

13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지난 10일 부산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에 문을 연 e편한세상 사하 2차 모델하우스에 12일까지 3일 동안 2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e편한세상 사하2차는 지난해 9월 분양한 e편한세상 사하 1차와 함께 총 2014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 1차는 최고 10.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모든 주택이 순위 안에 마감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평지구는 총 2800여 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주거지다. 주거·교육·상업시설을 갖춘 자족형 신도시로 개발된다. 4베이 평면, 남향 위주로 대다수 단지를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대형 펜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e편한세상 사하2차 분양 관계자는 “지난해 공급한 e편한세상 사하1차가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치면서 현재 2차 분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구평지구의 우수한 입지와 미래가치, e편한세상 브랜드 프리미엄 등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e편한세상 사하2차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 총 94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335가구 ▲74㎡ 75가구 ▲84㎡ 536로 모든 가구가 84㎡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오는 2017년 11월 입주한다.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월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22일이다. 계약은 7월 27일~29일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00만원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 중도금(60%) 무이자 대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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