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이 지난 2011년부터 4년 연속 최고 사회공헌은행에 선정됐다.
6일 전국은행연합회가 발표한 '2014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농협은행이 지난해 991억원의 사회공헌활동비를 지출해 은행권 최고 사회공헌은행으로 뽑혔다.
NH농협은행은 사회공헌활동비 가운데 50%를 소외계층에 지원하고 있다.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과 학술·교육지원, 문화예술, 지역축제 부문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농협은행 임직원들도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 157개 시군별로 조직된 NH농협봉사단은 2014년 한 해 동안 3500회가 넘는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활동 참여 인원 수는 10만4500명에 달한다.
임직원들은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 농촌 일손 돕기, 사랑의 김장김치 담기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다. 특히 임직원들의 재능나눔 봉사활동인 ‘행복채움금융교실’과 농촌지역 독거어르신을 위한 ‘말벗서비스’는 농협은행의 대표적인 임직원 봉사활동이다.
NH농협은행은 국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국내 최고 사회공헌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