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7일부터 적용
아시아나항공이 국내선 환불수수료를 100% 인상한다.
아시아나항공은 본사 홈페이지에 국내선 환불수수료를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인상한다고 게재했다. 변경된 환불수수료는 다음달 17일부터 적용된다. 단 취소 위약금은 8000원으로 변동없다.
아시아나 항공 관계자는 "성수기를 앞두고 여행사의 항공권 '매점매석'을 막기 위해 환불수수료를 인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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