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6월 2일부터 미사강변도시 A29 블록에 짓는 10년 공공임대주택 1401가구의 청약을 받는다.
이 주택은 공공임대리츠가 짓는 것이다. 공공임대리츠는 공공임대주택을 짓는 투자회사를 말한다. 정부가 관리하는 주택기금과 민간자금으로 운영되는 회사다.
전용면적은 51, 59, 74, 84㎡다. 보증금과 임대료를 내고 살다가 입주 10년 후 분양전환 받을 수 있다.
임대보증금은 4410만~1억원, 월임대료는 전용면적에 따라 42만∼74만원이다. 월임대료의 50%까지 임대보증금 전환이 가능하다
오는 6월 2일부터 청약접수를 받는다. 청약자격은 현행 공공임대아파트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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