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GS건설은 6월중 서울 도심과 지방 6곳에서 총 4958가구 아파트를 공급한다.
오는 6월 12일에는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999 일대 하왕1-5구역을 재개발한 왕십리자이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지하 4층~지상 20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1~84㎡ 총 713가구다. 입주는 2017년 4월이다.
경기권에서는 오는 6월 12일 부천시 소사구 계수동 옥길보금자리지구에서 옥길자이 모델하우스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전용면적 84~122㎡ 규모의 아파트 566가구와 오피스텔 144실로 구성된다.
부천시 원미구 상동 413 일대에서는 상동스카이뷰자이를 선보인다. 전용면적 84㎡ 405가구로 건설된다. 지하철 1호선 송내역과 가깝다. 걸어서 5분이면 역까지 도착할 수 있다.
평택에서는 매머드급 단지인 자이더익스프레스를 공급한다. 자이더익스프레스느 평택시 동삭동, 칠원동 일대 동삭2지구 5개블록으로 이뤄진 단지다. 이 중 1단계로 1849가구를 내놓는다. 지하2층, 지상25~29층 18개동에 전용면적 59~111㎡으로 구성된다. 2016년 개통되는 수서평택KTX 지제역이 약 2.5㎞ 떨어져있다.
화성시 반월동 252일대에서는 5년 임대아파트인 반월자이에뜨를 공급한다. 반월자이에뜨는 전용면적 59~84㎡ 468가구로 구성됐다. GS건설이 처음 선보이는 임대아파트다.
부산에서는 해운대구 우동6구역을 재개발한 해운대자이2차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59~84㎡ 813가구로 구성됐다. 부산지하철2호선 시립미술관역과 인접해 있는 역세권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