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 온라인뉴스팀] 기아가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빛·레이저 미디어 아트 축제 ‘2025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를 공식 후원한다.
기아는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 다양한 빛 전시물과 함께 전기 SUV EV5를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가 주최·주관하는 한강 빛섬축제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다. 축제는 ‘자연과 예술, 기술의 결합’을 주제로 한 레이저 아트 전시와 조명봉을 들고 한강변 5km를 달리는 ‘라이트 런’, 그리고 과학자·예술가·기업가 등이 참여하는 야외 강연 ‘빛섬 렉처’ 등으로 구성된다.
기아는 축제 기간 동안 뚝섬한강공원 전역에 다채로운 빛 전시물을 배치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LED 조명과 미디어 아트가 어우러진 공간 두 곳에는 패밀리 전기 SUV EV5 4대가 전시된다. 관람객은 빛으로 꾸며진 공간 속에서 EV5의 디자인과 조형미를 감상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EV5에 탑승해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2열 풀플랫 시트와 실내외 V2L(Vehicle to Load) 기능 등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편의 사양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차량의 첨단 기능을 알아보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네온사인과 대형 풍선으로 제작한 기아 로고 전시물, 빛을 활용한 초승달 모양의 조형물 등 포토존도 다수 마련된다. 기아는 이러한 전시물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석에 가족을 위한 전기 SUV EV5를 선보일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아름다운 빛의 향연이 펼쳐질 한강공원에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