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데이브 더 다이버 ‘고질라’ IP 활용 콘텐츠 예고
넥슨, 데이브 더 다이버 ‘고질라’ IP 활용 콘텐츠 예고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4.05.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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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넥슨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넥슨은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의 ‘데이브 더 다이버’가 오는 23일 ‘고질라’ IP를 활용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오는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세계적인 유명 괴수 IP인 ‘고질라’가 바닷속에서 등장하며 펼쳐지는 이야기가 공개된다. ‘데이브’ 고유의 그래픽으로 표현한 괴수의 왕 ‘고질라’와 ‘고질라’ 세계관 속 신규 NPC ‘미키’가 등장해 신선한 재미를 제공한다. 또 신비한 바다 ‘블루홀’ 속 흩어진 괴수 피규어를 수집하는 서브 미션과 거대한 집게발을 지닌 거대 괴수 ‘에비라’를 상대하는 보스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데이브’를 구매한 이들은 이달 23일부터 오는 11월 23일까지 스팀,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4·5에서 기간 한정으로 콘텐츠를 무료로 다운로드해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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