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 사전예약자 50만명 돌파"
네오위즈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 사전예약자 50만명 돌파"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4.04.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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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네오위즈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네오위즈는 모바일 게임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이 사전 예약자 수 5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지난달 12일부터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에서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네오위즈는 사전 예약 50만명 돌파를 기념헤 출시 후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특별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지난해 12월 공개 베타 테스트를 통해 얻은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은 피프로 라이선스를 확보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재미와 자동 위주의 플레이, 빠른 속도감 등 편의성을 높인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선수 수집과 전략적 팀 구성 등 수집형 RPG만의 매력과 더불어 ▲명문 구단 챌린지 등 ‘싱글형 도전모드’ ▲’래더 매치’ 등 다양한 PvP ▲스코어 경쟁 방식인 ‘스코어 모드’ 등 길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 사전 예약에 보내주신 많은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재미와 안정성을 확보한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은 RPG 방식으로 진행되는 네오위즈의 신작 모바일 축구 게임이다. 스포츠 게임 전문 개발사 스타어레이가 개발헸다. 지난해 8월 베트남에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사용자 300만명을 돌파했다. 네오위즈는 한국을 포함한 미국, 유럽 등 약 140여개국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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