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현대건설이 '제3회 전공정 무재해 협력업체 시상식'을 열고 43개 협력사에 1억790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1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에서는 백산이엔씨㈜, 한보기공㈜, 기성건설㈜, ㈜풍국디앤아이, 엠에스건설산업㈜ 등 5개사가 대표로 참석해 감사장과 상금을 수상했다.
수상 업체의 과반인 23개사가 연속 수상하면서 중소 협력사의 안전관리 의식 개선에 가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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