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겨울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 유입 크게 늘어"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겨울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 유입 크게 늘어"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3.12.2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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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스마일게이트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MMORPG '로스트아크'가 겨울 시즌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한 이후 신규·복귀 이용자 유입이 크게 증가했다

27일 스마일게이트 RPG에 따르면 로스트아크는 지난 20일 신규 클래스 ‘브레이커’와 초고속 성장 지원 이벤트 ‘슈퍼 모코코 익스프레스’를 포함한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한 이후 일주일 만에 전월 동기 대비 신규 이용자 수는 291%, 복귀 이용자 수는 408% 증가했다. 전재학 디렉터가 지휘봉을 잡은 이후 첫 번째로 진행한 업데이트가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로스트아크의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는 내년 3월까지 이어진다. 1월에는 현재 최고의 인기 콘텐츠인 ‘군단장 레이드’의 뒤를 이어 로스트아크 식 레이드의 지평을 넓힐 신규 엔드 콘텐츠 ‘카제로스 레이드’가 첫 선을 보인다. 새로운 메인 스토리가 펼쳐질 신규 대륙 ‘쿠르잔’도 열린다.

2월에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거나 마음에 드는 커스터마이징을 내려받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신규 시스템 ‘스타일북’과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오픈 채팅’ 기능이 추가된다.

3월에는 새로운 레이드 콘텐츠 ‘에픽 레이드 베히모스’ 업데이트가 예고됐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대표는 “모험가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로스트아크의 겨울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모험가 여러분께 따듯한 추억과 재미를 선사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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