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쏘카서 '더 기아 레이 EV' 차량 공유 서비스 선봬
기아, 쏘카서 '더 기아 레이 EV' 차량 공유 서비스 선봬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3.11.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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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기아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기아는 전국 쏘카존에 ‘더 기아 레이 EV’를 배치하고 차량 공유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대상 차량의 트림은 레이 EV 4인승 승용 모델의 에어(Air) 트림이다.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운전석 풀 폴딩 시트, 운전석 통풍 시트 등 각종 편의사양을 갖췄다.

기아는 운영 모델에 선택 품목인 드라이브 와이즈 II도 추가해 고객들이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등과 같은 다양한 안전장치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쏘카 앱을 활용해 쏘카존에서 직접 대여하거나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호출하는 부름 서비스를 사용하고 결제하면 된다.

기아는 이번 레이 EV 서비스를 기념해 쏘카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레이 EV 5시간 무료 시승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은 쏘카 앱 레이 EV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또 레이 EV 5시간 무료 시승 쿠폰을 사용한 고객이 레이 EV 시승 경험 서베이에 참여하면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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