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익스테리어 상품 3년 연속 디자인상
익스테리어 상품 3년 연속 디자인상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현대건설이 'IDEA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의 놀이시설물 ‘토끼 놀이터’로 본상을 받았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1980년에 시작된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 주관의 국제 디자인상이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출품작의 디자인 혁신과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최고의 디자인 상품을 선정한다.
2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의 토끼 놀이터는 세계 최초 3D 프린팅 기술로 구현한 어린이 놀이시설물이다. 비정형 구조가 주는 생동감과 주목도 높은 색감이 조형미를 이루며 이용객의 적극적인 활동성을 도모했다다. 특히 4차 산업 기술을 주거 단지에 직접 구현, 건설산업 선도 기업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익스테리어 상품 부문에서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현대건설은 독보적인 3D 프린팅 기술력과 뛰어난 디자인 감각으로 다시 한번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접목하여 우수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주거 가치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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