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넷마블은 북미 자회사 잼시티가 유니버셜 게임즈 앤 디지털 플랫폼과 협력해 개발한 증강현실 기반 모바일 게임 ‘쥬라기 월드 얼라이브(Jurassic World Alive)’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쥬라기 월드 얼라이브’는 출시 이후 23억분의 플레이 시간, 330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인기를 끈 게임이다.
이용자는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티라노사우르스 등의 공룡을 수집·육성해 전투를 벌일 수 있다. 길드에 가입해 전 세계 다양한 이용자들과 전투를 펼치거나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레이드도 즐길 수 있다.
잼시티는 국내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까지 게임을 시작하는 이용자에게 인기 공룡 중 하나인 ‘베타’를 얻는 데 활용되는 ‘DNA’를 무료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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