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엔씨소프트는 길드워2의 신규 확장팩 '시크릿 오브 디 옵스큐어'를 북미·유럽 시장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길드워2는 엔씨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인 아레나넷이 제작한 PC 온라인 MMORPG다.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20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했다.
시크릿 오브 디 옵스큐어는 길드워2가 네 번째로 선보이는 확장팩이다. 이번 확장팩은 베일에 쌓인 마법사의 탑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스토리로 길드워2의 세계관을 이어간다.
확장팩에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기능이 추가된다. 천공에 떠 있는 ‘스카이워치 군도’와 ‘앰니타스’ 등 신규 맵 2종, 최대 10명의 이용자가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고 보상을 받는 신규 ‘스트라이크 미션’ 2종, 비행 마운트의 신규 스킬 등이 대표적이다.
엔씨는 오는 2024년까지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더할 계획이다. 분기마다 신규 무기, 스킬, 지역 등 주요 콘텐츠와 시스템을 추가·확장하는 방식이다. 확장팩을 구매한 이용자는 추가 비용 없이 모든 업데이트를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