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에서 24년간 4000대 팔아 치운 김인규 선임 오토컨설턴트
기아에서 24년간 4000대 팔아 치운 김인규 선임 오토컨설턴트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3.07.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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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번째 ‘그랜드 마스터’ 등극
사진=
'그랜드 마스터'에 오른 김인규 선임 오토컨설턴트 (사진=기아)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기아는 경남 웅상지점 김인규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적 4000대를 판매한 우수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김인규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9년 기아에 입사해 24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았다. 연평균 168대, 누적 4000대를 판매해 28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고객 덕분에 4000대 판매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며 “과거 노점상 장사부터 쌓아온 영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원동력 삼아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오토컨설턴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 판매 명예 칭호로는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Star)' ▲3000대 달성 시 '마스터(Master)'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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