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위메이드는 중국 중전열중문화발전과 '미르의 전설2' NFT 상품 제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위메이드의 대표 IP '미르의 전설2'는 2001년 진출한 중국에서 돌풍을 일으킨 게임이다. 2005년에는 세계 최초로 중국 동시 접속자 수 80만명을 기록해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특히 삼국지, 서유기에 버금가는 3대 경전으로 꼽힐 만큼 큰 사랑을 받는 등 높은 인지도를 확보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미르의 전설2' IP를 활용해 NFT 상품을 제작하고 중국문화미디어 신문창 NFT 플랫폼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향후 다양한 플랫폼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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