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맞춰 ‘아프리카 DATABOOK’ 발간
수출입銀,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맞춰 ‘아프리카 DATABOOK’ 발간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5.27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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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수출입은행)
(사진=한국수출입은행)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윤희성, 이하 ‘수은’)이 다음달 개최되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맞춰 ‘아프리카 DATABOOK’을 발간했다. 

‘아프리카 DATABOOK’은 아프리카 54개국을 5개 권역(동부·서부·중부·남부·북부)으로 분류해서 국가 개황, 투자 환경, 한국과의 교역관계 등의 정보를 정리한 책자다. GDP·인구 상위국, 지역경제공동체 가입 현황, 권역별 에너지 자원의 잠재력과 휴대폰 보급률 등도 이해를 돕기 위해 이미지로 제공했다.

아프리카는 풍부한 핵심광물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비 시장으로서 성장 잠재력이 큰 대륙으로 꼽힌다. 전체 14억 인구 중 60%가 25세 이하다.  특히 2019년 54개국이 참여한 아프리카 경제공동체인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가 출범하면서 거대한 단일시장으로서 지역 내 교역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는 게 수은의 설명이다.

수은은 정부 부처 및 국회, 금융기관, 기업체, 언론, 주한 아프리카 국가 대사관 등에 ‘아프리카 DATABOOK’을 무료로 배포하고, 수은 해외경제연구소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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