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시스템 전환 프로젝트 ‘더 넥스트’ 3년 만에 완료
신한은행, 시스템 전환 프로젝트 ‘더 넥스트’ 3년 만에 완료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5.2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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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사진=신한은행)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3년간 진행된 차세대 시스템 전환 프로젝트 ‘더 넥스트(THE NEXT)’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진행된 기념식에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신한은행 및 LG CNS, SK, EY, 씨에이에스 등 협력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더 넥스트’는 신한은행이 코어뱅킹·마케팅 시스템·아키텍처 등 시스템 전반을 고객과 직원, 플랫폼 관점에서 전면 전환하기 위해 2021년 시작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신한은행은 ‘더 넥스트’ 프로젝트 추진 결과 ▲신한 SOL뱅크 응답속도 6배 향상 ▲영업점 창구 업무 처리속도 개선 ▲고객 개개인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超)개인화 서비스 기반 마련 ▲직원 누구나 쉽고 빠르게 상담 가능한 디지털 업무 플랫폼 제공 ▲연결과 확장이 자유로운 디지털 전용 뱅킹시스템 구축 등 전반적으로 서비스 수준이 향샹됐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더 넥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차세대 시스템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전환에 성공해 디지털 리딩뱅크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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