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경인석유와 ‘휴게소 QR주문’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 경인석유와 ‘휴게소 QR주문’ 업무협약 체결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5.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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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외동휴게소(포항방면)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전성호 본부장(왼쪽)과 경인석유 정수남 사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1일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외동휴게소(포항방면)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전성호 본부장(왼쪽)과 경인석유 정수남 사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배달앱 ‘땡겨요’의 외동휴게소(포항방면) ‘QR주문 결제 서비스’ 운영을 위해 ㈜경인석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QR주문 결제 서비스는 앱 설치 및 회원가입 없이 테이블에 비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해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땡겨요 앱을 통해 방문 시간 예약 및 음식 주문을 미리 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경인석유가 운영하는 외동휴게소(포항방면)에 QR주문 결제 서비스 환경을 구축, 서비스를 시작했다. 첫 주문 및 재주문 쿠폰 지급, 출석 이벤트 등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신한은행은 올해 상반기 중 전국 46개 휴게소에 QR주문 결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이 제공하는 편리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고객과 사업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비대면 주문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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