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덕질’을 위해…롯데손보, 콘서트 상해 등 보장보험 출시한다
안전한 ‘덕질’을 위해…롯데손보, 콘서트 상해 등 보장보험 출시한다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5.21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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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손해보험 제공)
(사진=롯데손해보험)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대중음악 공연장 상해와 직거래 시 사기피해 등을 보장하는 ‘덕밍아웃상해보험’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보험 플랫폼 ‘앨리스’를 통해 출시되는 덕밍아웃상해보험은 인파가 많은 아이돌 혹은 트로트 가수의 콘서트, 음악 페스티벌 현장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후유장해 ▲골절진단비Ⅱ(치아파절제외) ▲골절수술비 ▲깁스 치료비를 담보하고, 무릎인대파열과 연골 손상, 관절(무릎·고관절) 손상에 대한 수술비도 보장한다.

이와 함께 소위 ‘덕질’로 불리는 팬덤 관련 취미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기 피해도 보장한다. 인터넷 쇼핑몰이나 중고거래 플랫폼 등에서 콘서트 티켓이나 포토 카드, 피규어 등을 구매하거나 직거래하는 과정에서 사기 피해를 입었을 경우 최대 50만원까지 실제 손해만큼 보상한다.

덕밍아웃상해보험은 14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시 보험기간을 1일 혹은 1년으로 선택할 수 있다. 성인인 부모가 미성년 자녀 대신 가입할 수 있고 성인끼리는 선물하기 기능도 제공된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콘서트와 각종 페스티벌이 많아지는 여름을 앞두고 팬 여러분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전용 보험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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