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동아오츠카와 근로자 건강 관리 협력
제주항공, 동아오츠카와 근로자 건강 관리 협력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4.05.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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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난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제주항공 서울지사에서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근로자 건강 관리∙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항공)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제주항공은 동아오츠카와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제주항공 서울지사에서 근로자 건강 관리∙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제주항공은 ▲항공 정비사 대상 혹서기 온열 질환 예방 솔루션 프로그램 ▲승무원 등 서비스 직무 멘탈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기로 했다.

제주항공은 직원이 건강해야 개인은 물론 회사의 성장도 이룰 수 있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일터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 심리 상담 자격을 가진 보건 관리자를 배치해 임직원들의 직무별 특성에 맞는 근로자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우울증 예방을 위한 원예 프로그램, 정신과 전문의 초빙 강의 진행, 번아웃 예방·관리를 위한 런치 세미나 등이 대표적이다.

또 제주항공은 임직원 대상 직무 스트레스 측정∙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군 분류에 따른 개인·조직별 집중 관리와 함께 스트레스 단계별 문제 해결 훈련, 우울증 조절 훈련 등 예방적 차원의 정신 건강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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