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갤러리서 공모전 선정 신진작가 전시 개최
신한은행, 신한갤러리서 공모전 선정 신진작가 전시 개최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5.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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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제공)
(사진=신한은행 제공)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신한갤러리에서 김태희・윤이도 작가의 전시회 ‘City-CT: Anti-aging’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김태희・윤이도 작가는 신한은행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2024 Shinhan Young Artist Festa’ 공모전 선정 작가다. ‘Shinhan Young Artist Festa’ 공모전은 2003년부터 지금까지 진행되며 총 280명의 작가가 참여, 누적 164회의 전시회를 개최했다.

매년 말 공모접수를 받아 개최되는 공모전에서 선정된 4개팀은 한 해 동안 신한갤러리에서 전시의 기회를 갖게 된다. 전시 관련 비용은 모두 신한은행에서 부담하며, 작가들에게 작품 지원비를 비롯해 전시 홍보 영상, 리플렛 제작, 관객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City-CT: Anti-aging’은 선정된 4팀의 전시회 중 첫 번째로 6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신한갤러리 관계자는 “작년 말 공모 접수에 참여한 183팀, 총 645명의 작가 중에서 4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작가들의 첫 전시다”며 “관람객 분들이 많이 방문해주셔서 좋은 작품도 감상하고 작가들의 새로운 시각을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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