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피프로 라이선스 살린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  출시
네오위즈, 피프로 라이선스 살린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  출시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4.05.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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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네오위즈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네오위즈는 지난 8일 모바일 축구 게임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은 RPG 방식으로 진행되는 신작 모바일 축구 게임이다. 이용자는 선수 수집과 전략적 팀 구성 등 수집형 RPG만의 매력과 명문 구단에 도전하는 ‘싱글형 도전모드’, ’스쿼드 매치’를 통한 다양한 PvP, 점수 경쟁 방식의 ‘스코어모드’ 등을 즐길 수 있다.

네오위즈는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라이선스를 확보해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자동 위주의 플레이, 빠른 속도감 등 편의성을 높인 전투 시스템을 자랑한다.

게임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네오위즈는 정식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축구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레전드 영입 이벤트’와 정식 런칭 및 사전예약 50만 달성에 따른 쿠폰 지급 이벤트로 구성됐다.

또 ‘선수 300회 무료 영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사전 예약 보상에 따른 ‘500회 영입권 지급’을 통해 유명 선수와 함께 즐기는 신속한 플레이를 지원한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손쉽고 속도감 높은 RPG 게임이라는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만의 차별점을 내세워 이용자분들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겠다”며 “한국 출시에 이어 글로벌로 서비스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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