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지스타 2023서 인디게임 홍보 지원 사격
콘진원, 지스타 2023서 인디게임 홍보 지원 사격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3.11.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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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한국콘텐츠진흥원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콘진원)은 지스타 2023에서 인디게임 홍보 지원을 위한 '2023 게임 레벨업 쇼케이스(GLS 2023)' 부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콘진원은 이번 행사에서 GLS 부스 운영을 통해 국내 우수 스타트업과 인디게임의 홍보와 비즈니스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GLS 2023 참여 게임 50개 중 6개 게임을 선발하여 출품할 계획이다.

벡스코 내 제1전시장에서 운영되는 공동관에서는 선발된 인디게임 6종의 전시, 시연, 체험 등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게임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아키타입 블루' ▲각종 미니게임으로 구성된 플랫포머 게임 '베일드 엣지' ▲소울라이크와 로그라이크 성장 요소를 결합한 'V.E.D.A(베다)' 등 스타트업 게임 3종과 ▲좀비 슈터 게임 '블랙아웃' ▲어드벤처 퍼즐 플랫포머 게임 '안녕서울-이태원 편' ▲신개념 액션 퍼즐 게임 '바인(Vine)' 등 예비 창업자 게임 3종 등이다.

콘진원은 또 공동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K-인디게임 알리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이벤트, 전시 게임 플레이 인증샷 이벤트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각종 프로그램으로 모객에 나선다.

아울러 콘진원은 비즈니스 네트워킹이 가능한 라운지를 운영하는 등 이번 공동관에 참여한 인디게임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성준 콘진원 게임본부 본부장은 “K-게임의 다양성과 시장 저변 확대에 있어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들이 지닌 가치가 매우 크다”며 “지스타에 이어 12월에도 2023 게임 레벨업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등 국내 우수 인디게임이 K-게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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