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한국해비타트와 독립유공자 노후주택 개보수 활동 전개
대우건설, 한국해비타트와 독립유공자 노후주택 개보수 활동 전개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3.10.2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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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서순희 씨의 노후 주택에서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대우건설은 한국해비타트와 열악한 주거 환경에 처한 독립 유공자 후손들의 노후 주택을 개보수하는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한 활동에서 대우건설 임직원은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서순희 씨의 노후 주택에서 외부 도색 작업을 진행했다. 해비타트에서는 내부 단열, 창호, 장판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지원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세대를 마지막으로 2023년 계획한 7세대 주택의 개보수를 모두 완료해 감회가 새롭다”며 “2021년부터 3년째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고 올해도 무사히 사업을 끝낸 만큼 앞으로도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해 독립 유공자 후손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올해 해비타트에 2억원을 기부했다. 또 총 7가구의 독립 유공자 후손 노후 주택 개보수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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