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공항공사-포스코, 빌딩형 UAM 버티포트 개발 협약
㈜한화 건설부문-공항공사-포스코, 빌딩형 UAM 버티포트 개발 협약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3.08.2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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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난 23일 박세영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부장(오른쪽), 이미애한국공항공사  부사장(가운데), 오도길 포스코 강건재마케팅실장이 빌딩형 UAM 버티포트 개발을 위한 전략적 기술 개발 공동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공항공사)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한화 건설부문은 한국공항공사, 포스코와 ‘빌딩형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 개발을 위한 전략적 기술 개발’ 공동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한국공항공사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세영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부장, 이미애 한국공항공사 부사장, 오도길 포스코 강건재마케팅실장 등 각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3사 상호 협력 분야와 방향에 대한 발표와 협약 체결 등이 진행됐다.

3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UAM 상용화 시 필요한 건설 인프라 구축 관련 기술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UAM 버티포트 관련 기술을 선제적으로 공동 개발해 잠실 MICE, 수서역 복합개발 등 향후 UAM 운항이 예상되는 도심지 복합개발 사업 내 적용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3사는 도심지 UAM 운용에 필요한 항로와 인프라 연구, 친환경 강구조 모듈형 버티포트 표준화 설계 방안 정립 등도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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